안녕하세요? 리브라운 블로그입니다.컬러/탈색/얼룩 그리고 유지 방법입니다. 빠르게! 균일하게 짙게! 안전하고 건강하게! 빠르고 윤기있는 구릿빛 태닝 2~3일전 세신작업! 40분 따뜻한 욕탕+때밀이(표피층 노폐물정리로 자외선흡수 증가) 세신후 시원한 샤워로 마무리, 세신작업 2~3일 후 태닝시작 태닝후 건조하고 가렵고 잘 안타요! – 충분한 로션도포양 얇게 바르면 피부자체내 자외선흡수를 차단으로 잘타지 X 한방향으로 윤기있고 촉촉하게 충분히 도토(종이컵 ½정도) 몸에 얼룩이 생겼어요! – 얼룩원인 5가지 유전적 얼룩: 원형패턴(등, 가슴, 엉덩이, 허벅지, 배) 일반원인 – 체질적 혈액순환 불균형(혈액순환 개선필요) 타이트한 운동복: 꽉 끼는 부위 컬러 밝아짐(겨드랑이 & 하체) 불균일한 로션 도포: 한방향으로 균일하게 뭉치지 않게 도포 화상 마지막 단계에서 껍질이 다 벗겨지지 않은 상태에서 태닝 자세 & 위치: 팔(위아래 반복), 차단제(얼굴, 유두 섬세히 도포) 하체나 상체가 잘 타지 않아요! 특정부위가 잘 타지 않는 원인: 혈액순환 원할X, 얇거나 지방 부족 잘타는 부위(지방집중 분포): 개인차(배,가슴,힙) 잘타지 않는 부위(팔안쪽, 하체/상체):장시간 기립/좌립 생활자 추천: 짙은 부위(바디보습만 도포), 짙은부위(태닝로션만 도포) 컬러형성이 느린 이유 – 컬러형성의 원리를 이해하세요! 컬러 형성과 탈색은 잦은 샤워+운동+땀 량에 크게 좌우됩니다. 컬러 형성 원인: 유전적 피부 타입, 태닝 경력, 사용 로션 등 태닝후 로션이 손과 옷에 묻어요! 모든 태닝로션은 묻습니다! 태닝과정 자체가 컬러를 입히는 과정으로 브론징 필수 함유 모든 태닝로션 브론징 함유(흰 로션:화이트 브론징, 짙은 로션:다크 브론징) 권유: 태닝기간동안 태닝후 착용할 짙은 옷 착용(폼 샤워 후 안묻음)